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붉은 바위 결 사이로 펼쳐진 풍경을 바라보며,
아내는 조용히 셔터를 눌렀다.
우리 여행의 한 장면이 사진 속에 남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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붉은 바위 결 사이로 펼쳐진 풍경을 바라보며,
아내는 조용히 셔터를 눌렀다.
우리 여행의 한 장면이 사진 속에 남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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