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늘과 땅 사이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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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잔잔한 호수 끝, 나무 부두 위에 선 한 아이가 두 팔을 들어 올린다. 만세~~
칠레 파타고니아의 설산과 푸른 하늘이 마주하는 이 자리에서,
인간은 풍경의 주인공이 아니라 자연과 호흡하는 하나의 존재가 된다.
침묵 속에서 외치는 환희, 그 순간의 자유와 경외가 고요하게 담긴 장면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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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nnie님의 댓글
Sunnie 작성일늘 궁금한곳을 대표님 작품으로 보니 새홉습니다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