잠시 자리를 비웁니다
잠시 자리를 비웁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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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이천 작성일 2026-08-10 05:33 조회 6 댓글 0본문

자식 이기는 사람 없다더니 제가 그렇게 됐습니다.
아직 해보지도 않았으면서 갇히는 게 싫어서 '절대 싫어'를 외치던 제가 자식들 고집에 결국 끌려갑니다. ㅠㅠ
이번 주는 내일(화)부터 다음 일요일까지 바다 위 감옥에 갇히러 갑니다.
더더욱 끔찍한 건 와이파이도 거절했다는군요,
그래서 독사하자 ! 제가 쓴 책을 한 아름 들고 배를 타기로 했습니다.
일주일동안 깜깜이 사진 찍고 8월 16일부터 다시 오겠습니다.
우리 사이트가 심심해지지 않도록 부디 공간을 채워주시기 바랍니다.
부탁합니다 꾸뻑 넙죽 ^^
이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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